따뜻한 봄날,기쁨과 나눔이 가득한특별한 주말을 준비했습니다.
90년대 중반, 앨범 '좋아좋아'로 큰 사랑을 받았던 '일기예보'의 보컬 '나들'로 활동하셨습니다. '인형의 꿈', '그대만 있다면', '니가 좋아' 등 수많은 히트곡과 더불어 복음송 작곡, 찬양사역, 간증사역으로 많은 은혜를 끼치고 계십니다.